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배우 박병선이 세상을 떠난 지 11년이 흘렀다.
31일은 고 박병선의 사망 11주기다. 고인은 지난 2015년 3월 31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47세.
당시 빈소에는 SBS 공채 탤런트 5기 동기인 유준상이 찾아 조문했으며, 이외에도 고인과 함께 작품을 했던 동료 배우들이 잇따라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편 박병선은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1995년 SBS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무인시대’, ‘불멸의 이순신’, ‘사랑과 전쟁’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