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소정환, 박건욱, 계훈 (사진=각 사 제공)
‘엠카운트다운’이 새로운 MC 군단의 첫 신고식과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의 컴백 무대로 4월의 포문을 연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새 MC로 발탁된 소정환, 박건욱, 계훈이 스페셜 무대를 통해 첫 인사를 전한다. 세 사람은 틴탑의 ‘향수 뿌리지마’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각기 다른 매력과 시너지를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세 MC의 공식 조합명도 최초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해당 조합명은 글로벌 팬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멤버들이 직접 선택한 것으로 의미를 더한다.
글로벌 팬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케플러는 신곡 ‘킬라’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한층 강렬해진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할 전망이다.
솔로 아티스트들의 컴백 무대도 이어진다. 아이린은 신곡 ‘비기스트 팬’으로 컴백해 독보적인 비주얼과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고, 키노는 ‘택시’ 무대로 트렌디한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