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드웰러(㈜세컨드홈)가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협찬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섰다. 이와 함께 4월 한 달간 주말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소비자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
드웰러는 라이브커머스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세컨드홈의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 최근 스타 셰프 최현석을 전속 모델로 발탁하며 마케팅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와의 연계를 통해 전문 셰프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에서는 드웰러 제품이 실제 조리 환경에서 활용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제한된 시간 안에 요리를 완성해야 하는 프로그램 특성상 조리 도구의 성능과 효율성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가운데, 드웰러 블렌더 제품군이 다양한 요리 과정에서 활용되고 있다.
대표 제품인 ‘드웰러 에어스틱 핸드블렌더’는 무선 구조로 설계돼 공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강력한 분쇄력을 바탕으로 빠른 재료 가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특성은 시간 제약이 큰 방송 환경에서도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다른 제품인 ‘드웰러 자이로스핀 블렌더’는 14,000RPM 회전력을 유지하면서도 불규칙한 상하 무빙 구조를 적용해 별도의 수동 조작 없이 재료를 자동으로 분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해당 기술은 특허 기반 구조로, 사용자가 다른 조리 작업을 병행할 수 있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드웰러 측은 이번 협찬이 단순 제품 노출을 넘어, 실제 조리 환경에서의 성능을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송을 통해 셰프들의 조리 과정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만큼 주방가전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확대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드웰러는 협찬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매주 주말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주요 블렌더 제품을 중심으로 가격 혜택을 제공하며, 브랜드 공식몰과 라이브커머스 채널을 통해 다양한 구매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업이 콘텐츠와 제품 경험을 연결하는 사례로, 브랜드 신뢰도와 제품 이해도를 동시에 높이는 전략으로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