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간스포츠, 팬캐스트
엔하이픈 제이가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4월’ 솔로 남자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제이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5일까지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4월’ 솔로 남자 부문 투표에서 총 2만 1809표를 얻으며 정상에 올랐다.
이번 투표는 4월에 생일이나 데뷔 기념일이 있는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는 20일 생일을 앞둔 제이는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4월의 아티스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엔하이픈은 최근 2026년 새 월드 투어 개최 소식을 발표하며 글로벌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1위에 오른 제이에게는 ‘2026 KGMA 월간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 광고 혜택이 제공된다.
치열했던 순위 경쟁 속 2위는 1만 1722표를 기록한 NCT 드림 제노가 차지했다. 오는 23일 생일을 앞둔 제노는 재민과 함께 최근 유닛 활동 ‘보스 사이즈’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입증했다.
3위는 5752표를 얻은 빅뱅 대성이 이름을 올렸다. 오는 26일 생일을 앞둔 대성은 최근 완전체 컴백 준비에 나서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팬들의 직접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의 성과를 조명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다. 1위에게는 ‘2026 KGMA 월간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 광고 및 보도 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4월’ 솔로 여자 부문 투표가 팬캐스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