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화사가 지난해 청룡영화상 축하무대에서 ‘굿 굿바이’를 불러 화제가 된 것을 이야기하다 장도연은 “스태프를 참 잘챙긴다 더라”고 궁금해했다.
화사는 앞서 스태프의 차를 바꿔주거나 명품백을 선물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화사는 “오랜 시간 같이 하면서 저도 잘 풀렸고, 언니들도 저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같은 스케줄을 다니는데, 돈은 제가 더 벌지 않았나”라며 “그러니까 더 해줘도 안 아깝고 더 해주고 싶다. 뭘 더 줘도 아깝지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그래서 스태프들한테 같이 목욕탕도 가자고 하는 거냐”고 물었고, 화사는 “온천을 다들 좋아한다. 거기서 싹틔우는 애정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