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정재 SNS
배우 이정재가 방탄소년단에 이어 홍콩 배우 양조위와 만났다.
이정재는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with great artist Tony Leung”(위대한 예술가 양조위와 함께)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정재는 양조위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조위는 지난 2일 신작 ‘침묵의 친구’ 홍보를 위해 내한, GQ 코리아의 ‘나이스 투 밋 Q’(NICE TO MEET Q) 인터뷰를 진행했고, 이정재는 인터뷰어로 함께했다.
사진=이정재 SNS
이에 앞서 이정재는 12일 방탄소년단 뷔, RM, 정국, 제이홉 등과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11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투어 ‘아리랑’’(BTS WORLD TOUR ‘ARIRANG’) 인증샷으로, 이정재는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 외 콘서트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드라마 ‘얄미운 사랑’으로 시청자를 만났던 이정재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