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사진=AFP 연합뉴스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페더급(65.8kg) 역대 최고의 파이터로 꼽히는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호주)가 한국 땅을 밟는다.
정찬성 대표가 이끄는 MMA 단체 ZFN은 “볼카노프스키가 5월 9일 핸드볼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ZFN 04 게스트 파이터로 참석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내달 방한하는 볼카노프스키는 정찬성 대표와 세미나를 진행하는 등 국내 MMA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ZFN 04 티켓은 오는 24일 오후 8시 크림에서 오픈될 예정이다.
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