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프로젝트 Y’가 넷플릭스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20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프로젝트 Y’는 오늘 대한민국의 톱10 영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극장 개봉 이후 지난 17일 OTT를 통해 공개된 후에도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넷플릭스 1위 등극은 한소희와 전종서가 만들어낸 밀도 높은 호흡과 속도감 있는 전개가 입소문을 타며 다시 한 번 주목받은 결과로 보인다.
지난 1월 21일 개봉한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복판에서 각자의 내일을 꿈꾸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 내몰리며 검은 돈과 금괴를 둘러싼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누적관객수는 14만명을 기록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