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승현 SNS
그룹 FT아일랜드 출신 배우 송승현이 아빠가 된다.
송승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만나자, 우리 해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3D 초음파로 확인한 태아의 모습이 담겼다. 또렷한 이목구비가 벌써부터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과 지인들은 “ ”라며 축하를 보냈다.
송승현은 2009년 FT아일랜드 기타리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 소속사와의 계약이 종료되면서 팀을 떠났다.
이후 배우로 활동을 이어온 그는 2024년 “팀을 나온 뒤 배우로 4년을 보냈다. 새로운 환경보다 더 힘들었던 건 언제 올지 모르는 불확실한 기다림과 인간관계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저를 위해 규칙적이고 건강한 삶에 도전하려 한다”며 연예계 은퇴를 알린 바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