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 후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티파니는 13일 방송된 MBC FM4U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에 출연해 결혼 이후의 일상과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감을 털어놨다.
이날 DJ 윤상이 지난 2월 전해진 결혼 소식을 축하하자, 티파니는 “좋은 파트너와 안정적이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며 미소 지었다. 이어 “새로운 평생 파트너를 만난 것도, 솔로 데뷔 10주년을 축하받는 것도 너무 감사하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티파니는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며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이후 지난 8일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정규앨범 선공개곡 ‘서머스 낫 오 오버’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또한 오는 6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