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현민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30/
배우 윤현민이 ‘연애의 재발견’ 출연을 검토 중이다.
15일 소속사 애닉이엔티에 따르면 윤현민은 배우 김소연, 김지석 주연 JTBC 새 드라마 ‘연애의 재발견’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연애의 재발견’은 셰어하우스를 하게 된 이혼 부부가 같은 호텔에서 근무하며 서로 재발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윤현민이 제안받은 캐릭터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김소연, 김지석과 함께 극을 이끄는 주연으로 전해졌다.
윤현민은 앞서 1월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박성재 역을 맡은 바 있다. 정일우, 정인선 등과 주연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야구선수 출신은 윤현민은 2010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1월 종영한 KBS2 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박성재 역으로 활약했다.
한편 ‘연애의 재발견’은 올해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