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틱톡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예고 영상 캡처
안정환이 2001년 체코전 0 대 5 패배의 기억을 소환한다.
11일 오후 8시 라이브로 진행되는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6회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을 하루 앞두고 팬들의 관심을 끌 만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다뤄진다.
이날 안정환은 2001년 한국이 체코에 0 대 5로 패했던 경기를 떠올린다. 당시 직접 경기에 출전했던 안정환은 이 패배로 거스 히딩크 감독에게 ‘오대영 감독’이라는 굴욕적인 별명이 붙었던 순간을 회상하며 당시 팀 분위기와 선수들의 솔직한 심경을 전한다.
한편 축구 팬으로 알려진 최강창민은 이강인을 향한 팬심을 드러낸다. 이강인이 한국인 최초로 유럽 챔피언스리그 2회 우승 이력을 갖게 된 것을 두고 “삶이 영화 같다”며 부러워한다.
조나단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8강 진출 가능성과 득점왕 후보를 예측한다. 디저트 러버로 알려진 미미는 선수들이 긴장을 풀고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디저트를 추천하며 색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과 체코의 경기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유화연 인턴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