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은영 SNS
셰프 박은영이 동안 비결을 밝혔다.
박은영은 16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 공개한 영상에서 그룹 아이들 리더 전소연을 만났다.
박은영은 과거 출연 중인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아이들의 ‘퀸카’ 안무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고, 이를 계기로 전소연을 만났다. 박은영은 “그 덕에 행사와 광고로 돈을 많이 벌어 보은하고 싶었다”고 전소연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에 전소연은 “노래를 다시 부흥시켜 주셔서 감사하다. ‘퀸카’를 가장 잘 소화한 톱3 안에 든다”고 답했다.
TKWLS=유튜브 채널 ‘밥은영’
박은영은 이어 신곡 댄스를 배우던 중 1991년생이라고 나이를 공개했고, 전소연은 “동안이다”라며 놀라워했다.
그러자 박은영은 “남편이 성형외과 의사라 (시술을) 많이 해줬다. 그것만 좋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박은영은 지난달 1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1살 연하 의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