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은우가 2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고급 워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1.22/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천주교 세례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일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차은우가 6월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며, 오는 2027년 1월 27일 전역 예정이다. 입대 후에는 지난 5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기도 했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 1월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환급 절차 등을 거쳐 조정된 약 130억 원의 추징금을 전액 납부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