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호프’ 나홍진 감독, 칸 인종차별 질문에 불쾌감... “더 이상 언급하고 싶지 않아”
정다이 기자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나홍진 감독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DMZ) 인근의 외딴 항구 마을 호포항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지의 괴생명체가 나타나면서, 마을 주민들과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목숨을 건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SF 액션 스릴러다. 영화 ‘곡성’ 이후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네 번째 장편 영화로 오는 15일 개봉한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