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와 이코노미스트가 공동 주최하고, 크리에이터 콘텐츠 매칭 플랫폼 크리에이터링이 주관한 '2026 K포럼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이 9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청담비엘클리닉 권경록 대표가 메디컬 뷰티 혁신 브랜드상을 수상하고 시상자인 박창식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장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 K포럼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은 3,500여 명의 크리에이터 추천과 분야별 전문가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특별시, (재)백제세계유산센터의 후원으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