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틱톡 계정 ‘성훈해’
배우 성훈이 ‘틱톡커’로 변신했다.
최근 성훈은 틱톡 계정 ‘성훈해’를 개설하고 숏폼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먹방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공개한 가래떡 먹방 숏폼 영상은 조회수 20만 회를 기록하기도 했다.
다만 성훈은 과거 예능에서 비매너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그는 지난 2022년 방송된 tvN 예능 ‘줄 서는 식당’ 출연 당시 집게로 음식을 먹거나 땀을 고개를 흔들어 털어내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위생적이지 못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논란이 확산되자 “재미를 주려는 과정에서 다소 과한 표현이 있었던 것 같다”며 “시청자들이 불편함을 느꼈다면 죄송하다.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게 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성훈은 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뎐’으로 데뷔했다. 이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꾸밈없는 일상과 털털한 매력을 보여주며 인지도를 높인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