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강서하 SNS
배우 강서하(강예원)가 사망한 지 1년이 흘렀다.
강서하는 지난해 7월 13일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31세.
강서하는 지난 2012년 그룹 용감한녀석들의 ‘멀어진다’ 뮤직비디오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어셈블리’, ‘옥중화’, ‘다시, 첫사랑’, ‘파도야 파도야’, ‘흉부외과’, ‘아무도 모른다’ 등에 출연했다.
유작은 영화 ‘망내인’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