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니 SNS
그룹 아이들 멤버 민니가 매혹적인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민니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는 민니의 모습이 담겼다. 민니는 푸른빛 조명이 감도는 풀장 안에서 물에 젖은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특유의 깊고 강렬한 눈빛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신비로운 아우라를 자아낸다.
사진=민니 SNS
특히 시크한 블랙 비키니 탑에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브라운 톤의 시스루 커버업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과감한 풀 사이드 룩을 완성했다. 물에 젖어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와 촉촉하게 연출된 피부 표현이 관능적인 매력을 한층 배가시킨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지난 6일 미니 9집 ‘위 메이드’를 발매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