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29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2026 아이들 월드 투어 신코페이션 인 마카오’는 티켓 오픈 이후 16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아이들은 앞선 지난 3월 K팝 걸그룹 최초로 입성한 타이베이돔의 전석 매진을 이뤄냈고, 6월 홍콩 공연에서 이틀간 약 8만 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아이들은 마카오 공연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아이들은 지난 6일 미니 9집 ‘위 메이드’로 컴백, 타이틀곡 ‘김미 댓 러브’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열치열 서머 러브송 ‘김미 댓 러브’는 발매 직후 국내외 음악 차트 1위와 유튜브 전 세계 트렌딩 1위에 올랐고, 앨범 ‘위 메이드’는 중국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와 글로벌 K-차트 TME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중국 QQ뮤직 디지털 베스트셀러 일간 및 주간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라 중화권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들은 마카오 공연에 앞서 오는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에 참여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