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 및 자녀와 함께 보낸 여름휴가 일상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28일 자신의 SNS에 “여름방학”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바닷가에서 보낸 휴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 그리고 아들과 함께 바닷가를 찾았다.
어린 아들이 모래놀이 하는 모습을 찍어주는 영락없이 평범한 엄마의 모습이다.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김무열의 탄탄한 복근 또한 눈길을 끈다.
윤승아와 김무열은 2015년 결혼했다. 결혼 8년 만인 지난 2023년 6월 아들을 낳아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김무열은 최근 주연작인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의 흥행에 힘입어 글로벌 배우로 도약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