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휘브가 일본 신보 발매, 유럽 페스티벌 초청, 국내 컴백으로 이어지는 일정을 소화하며 활동 영역을 넓힌다.
30일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에 따르면 휘브는 지난 29일 일본 첫 디지털 싱글 ‘퍼스트 러브 네버 다이’를 발표했다. 멤버 이정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을 맡은 이번 곡은 일본어와 영어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됐다.
휘브는 오는 8월 1일과 2일 루마니아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 ‘케이팝 데이즈’에 초청돼 데뷔 첫 유럽 무대에 오른다.
국내 컴백 준비도 진행 중이다. 휘브는 지난 2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니 2집 ‘체리 파이’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 ‘미드나잇’ 버전을 공개했다.
한편 휘브의 일본 첫 디지털 싱글 ‘퍼스트 러브 네버 다이’는 지난 29일 발매됐으며, 국내 미니 2집 ‘체리 파이’는 오는 8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