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 돔에서 ‘엔시티 127 5번째 투어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의 포문을 연다. 이에 앞서 3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투어는 폭발적인 에너지로 더 넓은 무대를 향해 뻗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공개된 포스터 속 멤버들은 강렬한 분위기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서울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3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엔시티 127은 서울을 시작으로 10월 3일 자카르타, 10월 10~11일 홍콩, 10월 18일 싱가포르, 10월 31일~11월 1일 방콕, 1월 2일 타이베이 등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추가 개최 지역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엔시티 127은 8월 24일 정규 7집 ‘블링이’로 컴백한 뒤 다섯 번째 투어 일정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