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인SNS
운동 크리에이터 제이제이가 반려견의 병원비를 공개했다.
30일 제이제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반려견의 병원비 영수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수증에는 총 64만4500원이 청구된 내역이 담겼다.
노견을 키우고 있는 제이제이는 “돈 잡아먹는 귀신”이라며 “원래 한 달에 한 번 검진을 받았는데, 그나마 상태가 잘 유지돼 올해는 2~3개월로 텀이 늘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행히 아직 약을 먹지 않아 이 정도”라며 “치료를 시작하면 매달 기본 백단위는 예상한다”고 전했다. 또 “매달 복부 초음파도 받아야 하는데 최근 관절이 안 좋아져 관절 병원도 추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1985년생인 제이제이는 3살 연상의 방송인 줄리엔 강과 지난 2024년 결혼했다.
유화연 인턴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