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정일우X마츠나가 다이시 감독, 일본 흥행 돌풍…“글로벌 도전, 신인의 마음이었다”
정다이 기자
배우 정일우, 마츠나가 다이시 감독이 30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범죄자'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범죄자’는 형사, 기자, 생존자라는 ‘결코 만날 것 같지 않았던 세 사람’이 목숨을 건 추적 끝에 거대한 진실에 다가서는 과정을 그린 크라임 미스터리다. 일본의 인기 TV 시리즈를 집필한 각본가이자 소설가 오타 아이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화장실의 피에타’ ‘하나레이 베이’ ‘에고이스트’ 등을 연출한 마츠나가 다이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일본 배우 타카하시 잇세이, 사이토 타쿠미, 미즈카미 코시 등이 출연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