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웨이브 웨이브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가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로 피 튀기는 연합 대결을 예고한다.
31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6회에서는 ‘피의 게임’의 시그니처인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가 진행돼 ‘외부 연합 팀’과 ‘내부 연합 팀’이 또 다시 맞붙는 현장이 공개된다.
전날 밤, P1 팀 이상민·정근우·박지민·이태균과 P3 팀 홍진호·서출구·최혜선·허성범은 ‘외부 연합 팀’으로 뭉쳐, ‘내부 연합 팀’인 C(챌린저) 팀 김경훈·김유현·김남희·강지후와 R(루키) 팀 곽범·신승용·현성주를 상대로 ‘약탈의 날’ 미션을 수행했던 터. 당시의 대치로 인해 앙금이 남아있던 양측 연합 팀은 다음 날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가 ‘외부 연합 팀’ VS ‘내부 연합 팀’으로 진행된다는 안내가 나오자 묘한 기류에 휩싸인다.
이번엔 패배한 ‘연합 팀’은 탈락 후보가 되어 ‘팀 VS 팀’의 데스매치를 치르고, 여기서 패하면 전원 탈락한다는 설명이 나오자 플레이어들은 놀라서 술렁인다. 직후 ‘외부 연합 팀’ 허성범은 인터뷰를 통해 “이렇게까지 이기고 싶었던 날이 없었다”며 ‘내부 연합 팀’을 압살하겠다는 투지를 드러낸다. 최혜선 역시 “오늘은 어떤 역할을 하든, 최선을 다해서 팀을 이기게 하겠다”고 다짐한다.
반면 ‘내부 연합 팀’의 ‘막내’이자 ‘브레인’ 강지후는 ‘수식 콤보’ 게임 장소에서 춤을 추면서 “저만 믿으세요”라고 자신감을 폭발시킨다. 과연 ‘수식 콤보’ 경력자들의 집단 지성과, 카이스트 재학생인 ‘최신식 컴퓨터’의 맞대결 양상이 된 이번 머니 챌린지에서 어떤 팀이 승리할지, 그리고 어떤 팀이 데스매치로 가게 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피의 게임X’는 4주 연속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및 시청 시간에서 1위에 올라, 매주 역대 시리즈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에서도 7월 1주 차와 2 주차 연속으로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2위에 오른 7월 3주차에 이어 7월 4주 차에 1위를 재탈환해 총 3회 ‘종합 1위’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