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경서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30/
가수 경서가 모친상을 당했다.
경서의 모친은 지난달 30일 별세했다. 경서는 가족과 함께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들의 요청으로 빈소 및 장례절차 등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경서는 2019년 채널A ‘보컬플레이2’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2020년 싱글 ‘밤하늘의 별을’로 정식 데뷔한 후 ‘고백연습’, ‘나의 X에게’ 등을 발표했다.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발라드팀 주장으로 활약 중이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