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해은 SNS
‘환승연애2’(이하 ‘환연2’) 출신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하와이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성해은은 지난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천국은 하와이 같겠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붉게 물든 노을과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루 컬러의 비키니 톱과 화이트 수영복을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온 탄탄한 몸매도 눈길을 끈다. 군살 없는 뒤태와 잘록한 허리 라인이 돋보였고, 여유로운 표정과 포즈는 하와이의 낭만적인 풍경과 어우러졌다.
한편 성해은은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5년간 근무한 뒤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연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방송에서 솔직한 감정 표현과 밝은 매력으로 사랑받은 그는 이후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유화연 인턴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