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표는 15일 오후 8시 누에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준표야 이게 맞아?’를 진행한다. 일상에서 겪은 황당한 순간부터 듣기만 해도 화가 나는 이야기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리 받은 사연을 소개하는 콘텐츠다. 준표는 사연 하나하나를 직접 읽고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특유의 재치와 순발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동안 자체 콘텐츠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눈길을 끈 준표가 혼자 라이브를 이끄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라디오 DJ처럼 사연을 받아 이야기를 주고받는 만큼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준표의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속사는 준표를 시작으로 멤버별 개성을 살린 콘텐츠도 계속 선보이며 팬들과의 소통을 넓혀갈 계획이다.
누에라는 지난 7월 네 번째 미니앨범 ‘.exe’로 ‘쇼챔피언’과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며 데뷔 후 첫 음악방송 2관왕에 올랐다. 오는 11월 7일과 8일에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일간스포츠 주최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무대에 설 예정으로, 최근 상승세를 어떤 무대로 이어갈지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