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UMW엔터
배우 백성현이 광고계에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백성현은 최근 골프웨어 브랜드 그린조이와 광고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 2024년부터 첫 인연을 맺은 이후 3년째 이어지는 동행으로, 브랜드의 얼굴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백성현은 1994년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을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허수아비’, ‘천국의 계단’, ‘보이스’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수지맞은 우리’를 통해 KBS 연기대상 일일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4년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아내 조다봄, 두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