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
배우 공효진이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 올라온 영상에는 공효진이 MBC 새 토일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호흡을 맞춘 정준원을 집에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에서 공효진은 이사한 새 집을 소개하며 “저는 이사를 해서 서울 생활을 청산했다”고 밝혔다.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목재와 흰색을 사용했고 곳곳에 녹색, 노란색 등 컬러감이 느껴지는 가구들을 배치해 공효진의 센스를 짐작하게 했다.
이어 정준원이 등장했고, 공효진은 직접 만든 두부면 요리를 대접했다. 그는 “제가 이렇게 누구한테 뭐 해서 준 거 진짜 남편 말고 처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효진과 정준원이 출연하는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늘(3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