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유튜브 채널 아리아나 그란데
할리우드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가운데, 그의 모습을 두고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신곡 ‘페탈’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사진출처=유튜브 채널 아리아나 그란데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아리아나 그란데는 이전보다 훨씬 더 마른 모습으로 등장했다. 갈비뼈 및 손목 뼈가 드러날 정도로 ‘뼈말라’ 모습을 보이면서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전세계 네티즌들은 뮤직비디오 댓글에 “아리아나 그란데가 건강해지길 바란다”, “거식증이 아닐까”, “갈비뼈 등이 이렇게까지 선명하게 보이는 것은 정상적이지 않다”, “진심으로 걱정하고 염려하는 마음이다” 등의 반응을 남기고 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해에도 급격하게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과거 살집이 있을 때 항우울제를 먹고 있었다. 가장 건강해 보이는 모습이 사실 건강하지 않았을 때였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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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