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드레스 여신’ 자태를 뽐냈다.
박보영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골드랜드 청룡시리즈어워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다 사진은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 참여 당시의 모습이다. 사진 속 박보영은 출연작품명인 ‘골드랜드’에 어울리는 메탈릭 브론즈 톤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하고 우아한 분위기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깨선과 쇄골이 드러나는 디자인에서 성숙미가 느껴진다. 특유의 ‘뽀블리’ 매력은 잠시 넣어둔 비주얼이지만 표정에서는 귀여운 매력을 숨길 수 없다.
누리꾼들은 “오늘은 골드 여신” “사랑스러워요” “박보영 ‘미지의 세계’ 진짜 너무 좋았다” “박보영 내 마음 속 1등”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박보영은 디즈니플러스 ‘골드랜드’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