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화사 SNS
가수 화사가 근황을 전했다.
화사는 23일 자신의 SNS에 “텍사스가 내게 내어준 어깨. 사랑을 담아, 포트워스와 시더파크에서”라는 영어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카우보이 모자를 쓴 채 턱을 괴고 있다. 그는 내추럴한 짧은 머리 스타일과 함께 플라워 패턴의 의상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한편 화사가 속한 마마무는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 12일 뉴욕을 시작으로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에서 공연을 개최했다. 오는 25일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산호세, 켄트, 차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홍콩, 쿠알라룸푸르, 도쿄 등에 방문할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