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9월 5일과 6일 ‘경주기행’ 주역 배우들이 무대인사에 참여한다.
먼저 9월 5일에는 배우 이정은, 박소담, 이연과 김미조 감독이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차례로 방문한다.
이어 9월 6일에는 배우 박소담, 이연과 김미조 감독이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목동을 찾고, 이후 이정은 배우가 합류해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순회한다.
무대인사의 상세 일정은 각 극장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나는 네 모녀의 복수극이다.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 등이 출연한다. ‘경주기행’은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