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사진=쿠궁 제공)
그룹 NCT 드림이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8월’ 그룹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쿠궁을 통해 진행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8월’ 그룹 부문 투표에서 NCT 드림은 총 8205표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온앤오프가 1182표로 2위를 기록했으며, 빅뱅이 438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25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NCT 드림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 KGMA 월간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지난 20일 멤버 전원이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팀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보여준 데 이어, 22일과 23일에는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1위에 오른 NCT 드림에게는 KGMA 월간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및 보도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순위 경쟁 끝에 2위는 온앤오프가 차지했다. 지난 3일 데뷔 9주년을 맞은 온앤오프는 최근 정규 2집 파트2 활동을 마친 데 이어 오는 9월 대만과 일본 팬 미팅을 앞두고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3위는 빅뱅으로, 지난 19일 데뷔 20주년 기념 신곡 ‘빅’을 발표한 빅뱅은 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에서 20주년 월드 투어의 첫 공연을 진행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팬들의 직접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의 기념일과 활동을 함께 축하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오는 25일부터 쿠궁을 통해 8월 마지막 부문인 루키 부문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