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NCT 127 해찬, 도영이 형 전화할게~
그룹 NCT 127이 향후 목표를 전했다.
유타는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정규 7집 ‘블링이’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10년 동안 많은 일들을 겪으며 여기까지 왔기에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다”며 “하지만 멤버들과 잘 해쳐왔기에 10주년을 맞이하고 재계약까지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해찬은 “지난 10년을 ‘마이 웨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우리만의 길을 걸어왔고, 팬분들도 그 점을 좋아해 주셨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의 10년을 미리 정의하기보다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지금까지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블링이’의 동명 타이틀곡은 디스토션 신스 사운드와 강한 드럼 비트, 챈팅 코러스가 어우러진 힙합 곡으로,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