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정이 아찔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김희정은 24일 자신의 SNS에 “Currently somewhere between Barcelona & paradise(바르셀로나와 천국 사이 어딘가에 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정은 바르셀로나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루프톱 라운지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다. 원피스 수영복 자태에도 숨길 수 없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글래머 몸매가 인상적이다.
김희정은 2000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한 아역 출신 스타로 지난 2월 개봉한 호러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에 출연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