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신원호가 레트로 댄스곡으로 가을의 문을 연다.
신원호는 2일 새 싱글 ‘슈퍼 스타’를 발매한다.
‘슈퍼 스타’는 춤을 잘 추지 못해도 마음 가는 대로 몸을 움직이며 자신만의 무대를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은 댄스곡이다. 레트로한 사운드와 가벼운 리듬이 어우러져 듣는 재미를 더한다.
신원호는 발매를 하루 앞둔 지난 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뮤직비디오 티저도 공개했다. 영상 속 신원호는 여러 사람과 함께 골목길을 달리며 신곡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보여준다.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원’을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본격화한 신원호는 직접 곡 작업에도 참여하며 자신의 음악 색깔을 넓혀왔다. 이번 신곡에서는 한층 가볍고 편안한 분위기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신원호의 ‘슈퍼 스타’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