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초·이수중·휘문고 방문…아미노마이트 300박스·야구용품 등 전달
-안우진, 후배 선수들과 질의응답·사인회 진행…맥스컷 유소년 스포츠 지원 확대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 맥스컷(MAXCUT)이 키움히어로즈 소속 안우진 선수와 함께 유소년 야구 선수들을 대상으로 약 4,000만원 상당의 제품과 야구용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맥스컷과 안우진 선수는 지난 9월 7일 안우진 선수의 모교인 강남초등학교, 이수중학교, 휘문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후배 선수들에게 맥스컷 제품과 훈련용 야구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안우진 선수가 프로야구 선수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함께한 모교를 찾아 후배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유소년 선수들의 훈련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우진 선수는 맥스컷의 아미노마이트 300박스를 비롯해 유소년용 야구 배트와 야구공, 피칭머신, 안우진 선수가 사용하는 롤링스 글러브 등 총 4,000만원 상당의 제품과 야구용품을 기부했다.
물품 전달과 함께 후배 선수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안우진 선수는 야구와 훈련 등에 대한 학생들의 질문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답하고 사인회에도 참여했다.
맥스컷은 이번 후원을 계기로 프로선수뿐 아니라 아마추어와 유소년 스포츠 분야에 대한 지원 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다.
맥스컷 관계자는 “이번 안우진 선수의 모교 방문이 야구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하고 아마추어와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맥스컷은 프로야구와 피트니스 등 스포츠 분야에서 협업과 후원 활동을 진행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