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 ENM 제공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개봉을 앞둔 주말 한국 영화 예매율 2위에 등극했다.
20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이날 오전 9시 44분 기준 한국 영화 예매율 2위에 등극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개봉을 앞두고 놀라운 예매량 상승세를 보이며 역시 ‘추석은 타짜’라는 명제를 다시 한번 입증시키고 있다.
한편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오는 23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