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언코어 제공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컴백을 앞두고 거리에서 신곡 무대를 먼저 공개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망원 초록길광장에서 버스킹을 열었다. 오는 30일 네 번째 미니앨범 ‘256번째 노트’ 발매를 앞두고 팬들과 먼저 만난 자리다.
공연은 미발매곡 ‘베스트 라이프’로 시작됐다. 이어 선공개곡 ‘오픈 유어 아이즈’와 타이틀곡 ‘드롭 댓!’을 차례로 선보이며 새 앨범 무대를 미리 들려줬다. 앞서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일부 공개했던 신곡 퍼포먼스도 이날 다시 무대에 올렸다.
멤버들은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건네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가까이에서 시간을 보냈다. 후반부에는 ‘투 더 우즈’, ‘2.0’ 등 신곡과 기존 곡을 이어 불렀고, 앙코르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으로 공연을 마쳤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30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256번째 노트’를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컴백 라이브를 진행한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