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수민 SNS
방송인 박명수의 딸 민서 양의 한예종 합격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은 27일 자신의 SNS에 “민서 옛날 사진만 나온다고 선생님들이 요즘 사진 올리라고 하신다”며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민서 양이 무대에 올라 한국무용 공연 중인 모습이 담겼다. 정갈하게 쪽진 헤어스타일에 하늘하늘 흐르는 의상을 입은 민서 양은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했다.
한수민은 “전통 말고 창작도 잘한다고 올리라고 하신다. 선생님 사랑합니다”라고 민서 양을 지도한 교사들을 향해서도 감사함을 전했다. 사진=한수민 SNS 앞서 한수민은 딸의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창작과 최종 합격 소식을 알렸다. 민서 양은 예원학교 한국무용과를 졸업한 뒤 선화예술고등학교 무용부 한국무용과에 재학하며 약 9년 동안 꿈을 키워왔다.
민서 양의 아버지 박명수 또한 유튜브 채널 ‘할명수’를 통해 “우리 아이가 대학교에 붙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오늘 수시 합격 발표 나는 날”이라며 기도하는 모습을 보였던 터, 많은 축하가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