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THE K-POP
가수 세영이 ‘더 쇼’ 무대에 다시 올라 국내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세영은 지난 6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LIFE ‘더 쇼’에 출연해 데뷔 싱글 ‘돈트 체인지’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9월 첫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 데 이어 두 번째로 ‘더 쇼’를 찾은 세영은 이날 래퍼 겸 모델 조이와 함께 무대에 올라 호흡을 맞췄다.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출신인 세영은 춤과 보컬을 함께 소화하며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돈트 체인지’는 미국 래퍼 스투피드 영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곡으로,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프로듀서 랄로 스타일스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세영은 데뷔 싱글부터 해외 아티스트 및 프로듀서와 협업하며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세영은 미국 힙합·알앤비 레이블 엠파이어 및 블러바드 라이브 티비와 계약을 맺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첫 음악방송에 이어 두 번째 ‘더 쇼’ 무대까지 소화하며 국내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더 쇼’에는 세영을 비롯해 피스트범프,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원어스, 에스투잇, 아더, 디바엑스, 티아이오티, 마바타키모세즈, 리슨 등이 출연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