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10월’ 솔로 남자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10월’ 솔로 남자 부문 투표에서 지민은 총 1만 7595표를 획득하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지민의 뒤를 이어 에이티즈 종호가 2위, 보이넥스트도어 이한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투표는 10월에 생일이나 기념일을 맞이하는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1위를 차지한 지민은 오는 13일 생일을 앞두고 있다.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아리랑’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글로벌 투어를 이어가는 가운데 생일을 맞는 지민에게도 팬들의 축하와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2위 에이티즈의 종호는 10월 12일 생일을 맞았다. 에이티즈는 지난 10일 2027 월드 투어 ‘제로 투 올’ 개최 소식을 발표했다. 내년 1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과 유럽, 북미, 남미 등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3위 보이넥스트도어의 이한은 최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홈: 디럭스’의 타이틀곡 ‘애니멀’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일본 투어 ‘노크 온 Vol. 2’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1위에 오른 방탄소년단 지민에게는 KGMA 월간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및 보도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오는 13일부터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10월’ 여자 솔로 부문 투표가 쿠궁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