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가 신비로운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더했다.
지난 20일 리센느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내달 3일 발매되는 미니 4집 ‘펄스’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센느는 청초한 모습과 함께 푸른빛이 감도는 색감, 은은한 조명 연출로 비현실적이면서도 신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멤버들이 착용한 의상에는 심장 박동과 관련된 문구가 새겨져 앨범명 ‘펄스’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앞서 수호자로 변신한 모습을 직관적으로 공개했던 리센느는 이번 콘셉트 포토를 통해 빛과 글리터를 활용한 감각적인 연출로 수호자의 관념적인 이미지를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한편 리센느의 미니 4집 ‘펄스’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