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뷔 SNS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바지 디자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뷔는 20일 자신의 SNS에 “흙이 묻은 건 아니야. 충분히 오해할 만해. 원래 이렇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뷔 SNS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자주색 상의에 베이지색 바지를 착용했다. 특히 바지에는 흙이 묻은 듯한 얼룩무늬가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얼룩의 위치까지 절묘하게 맞물리자 뷔는 직접 디자인을 섦여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빌보드가 20일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24일 자)에 따르면 ‘아리랑’은 ‘빌보드 200’에서 전주 대비 2계단 상승한 41위를 기록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