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29일 “최예나가 여드름 치료제 ‘아젤리아’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앞서 최예나는 컬러렌즈 브랜드 렌시스(LENSSIS)의 뮤즈로 선정된 데 이어 파자마 브랜드 주디앤(JUDYN)과 공식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자신의 개성을 담은 광고 비주얼과 협업 컬렉션을 선보이며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보여줬다.
현재 온에어 중인 TV 광고에선 동화 속 요정을 연상시키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주류, 게임, 무선 이어폰, 헤어 케어, 스킨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와 호흡을 맞춰왔다.
음악과 예능에서 보여준 밝고 통통 튀는 비주얼에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이 광고주에게 매력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새 디지털 싱글 ‘보기 드문 여자 (Feat. 나우아임영(NOWIMYOUNG))’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오는 11월 7-8일 에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이하 ‘2026 KGMA’)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