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안효섭, 장률이 요리 서바이벌의 첫 번째 시제 ‘섬’에 대한 의미를 파헤친다.
오늘(1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4회에서는 강한(안효섭), 차우진(장률) 등 요리 서바이벌에 참가한 한국인 셰프들이 1라운드에서 주어진 시제와 그 속에 담긴 의도를 알아내기 위해 불꽃 튀는 지략 대결을 벌인다.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본선에 진출한 8개 팀은 각 라운드마다 주어지는 단 하나의 키워드만으로 주최 측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요리 미션을 추리해야 한다. 대망의 1라운드 시제는 ‘섬’으로 셰프들은 시제에 담긴 의미를 해석하고자 깊은 고민에 빠진다.
사진=JTBC 승기를 잡기 위해서는 뛰어난 요리 실력은 물론 주어진 단서를 정확하게 해석할 창의력과 추리력, 남다른 센스까지 필요한 상황. 이런 가운데 시제의 의미를 풀어내려는 셰프들의 별별 노력들이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팀 파밀리아 강한, 최송이(홍화연), 최두영(김재화), 박건우(이봉준)는 ‘섬’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독창적인 해석을 내놓는다. 반면 레스토랑 엑셉시옹의 오너 셰프 차우진은 팀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대신 홀로 상념에 잠긴 채 시제와 미션의 연결고리를 추측한다. 강한과 차우진 중 누가 1라운드의 승기를 거머쥐게 될지 궁금증이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