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EW 제공
배우 조이현, 김재원 주연의 신작 ‘최종면접’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최종면접’은 개봉 당일인 전날 2만 670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4만 2574명이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같은 기간 1만 7230명을 추가하며 2위로 내려갔다. 누적관객수는 27만 1042명이다.
지난달 28일 개봉한 ‘하트 오브 비스트’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된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브래드 피트)와 그의 은퇴한 군견 오딘의 이야기다.
3위에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랭크됐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1만 3962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는 262만 7527명이다.
지난 9월 30일 개봉한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보수 100배의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